큰 아들 롸이더-유씨는 절절한 엄마의 근심과 모정을 세뇌라며 망언하고,
작은 아들 잔디-오씨는 경찰들 안부른다 나팔불다가 결국 잔디 보호 한다며 공권력 요청하고.
(근데 잔디가 민주주의의 자유 표현보다 중요한 건가?)
막내딸은 화보-나양 그나마 낫네. 모델료라도 챙겼을 것 같으니.. 그래도 신인연예인은 여러모로 조심해야지.
막내 아들 들보-변씨, 아. 얜 요즘 뭐하는 지 전혀 모르겠다.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... -인지라..
근데 어째 후계자들이 죄다 그 모양이야. 그러니 무능한 아빠 대신으로, 엄마한테 가장하라고 온식구들이 난리지.
예로부터, 그 사람 됨됨이를 볼려면 자식농사 어떤가 보랬거든... 근데 이 집안 아주 가관일세.
보면 볼수록 Makjang Baby만 아주 줄줄이야.
자식새끼 혼자 크는 거라고 윽박지르고 겁만주고 권위만 내세워 키운 부모들, 나중에 힘 없으면 요양원도 못가더라.
왜 애새끼들... 인성이 안자라서리. 아무리 봐도 우리 뉴타운 각하 이제 실버타운 입주하게 생겼구만... 전재산 사회
기부하고 나면 요양비는 뭘로 될려누.
에그 이 문디 자슥들아. 퍼뜩 철들어서 느그 애비 좀 챙기그라.
작은 아들 잔디-오씨는 경찰들 안부른다 나팔불다가 결국 잔디 보호 한다며 공권력 요청하고.
(근데 잔디가 민주주의의 자유 표현보다 중요한 건가?)
막내딸은 화보-나양 그나마 낫네. 모델료라도 챙겼을 것 같으니.. 그래도 신인연예인은 여러모로 조심해야지.
막내 아들 들보-변씨, 아. 얜 요즘 뭐하는 지 전혀 모르겠다.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... -인지라..
근데 어째 후계자들이 죄다 그 모양이야. 그러니 무능한 아빠 대신으로, 엄마한테 가장하라고 온식구들이 난리지.
예로부터, 그 사람 됨됨이를 볼려면 자식농사 어떤가 보랬거든... 근데 이 집안 아주 가관일세.
보면 볼수록 Makjang Baby만 아주 줄줄이야.
자식새끼 혼자 크는 거라고 윽박지르고 겁만주고 권위만 내세워 키운 부모들, 나중에 힘 없으면 요양원도 못가더라.
왜 애새끼들... 인성이 안자라서리. 아무리 봐도 우리 뉴타운 각하 이제 실버타운 입주하게 생겼구만... 전재산 사회
기부하고 나면 요양비는 뭘로 될려누.
에그 이 문디 자슥들아. 퍼뜩 철들어서 느그 애비 좀 챙기그라.


